"한 가닥의 줄, 무한한 상상력을 엮다"
일장일딴 컴퍼니의 오브제 마임 퍼포먼스
[ 줄로하는 공연 ]
"한 가닥의 줄, 무한한 상상력을 엮다"
일장일딴 컴퍼니의 오브제 마임 퍼포먼스
[ 줄로하는 공연 ]
이탈리아, 캐나다, 체코, 벨기에, 일본, 싱가폴 6개국 순회공연
2025 싱가폴 Esplanade Flipside
2025 캐나다 오타와 어린이 예술축제
2024 이탈리아 Incanti 축제
2024 체코 Skupova Pilsen 축제
2024 벨기에 JEM 축제
2024 캐나다 몬트리올 Casteliers 인형극제
2004 캐나다 미시사가 인형극제
2024 창동공연예술페스타 Best 작품상
2024 서울아시테지 겨울축제 심사위원 특별상
2023 일본 이이다인형극제
2019 춘천인형극제 국내경연부문 대상
2019 춘천담작은도서관 공연
2019 포항거리예술축제
2019 과천축제
2019 서울거리예술축제
2018 안산국제거리극축제
2018 춘천마임축제
2018 마포서강도서관 공연 외 다수
관객리뷰
"B급유머로 가득한 아름다운 쇼"
Peruche 인형극장 예술감독 Dimitri Jageneau
"아주 작은 것으로 큰 일을 해냈다."
인형극 연출가 Natacha Belova
"웃음과 다정함, 반짝이는 눈빛, 섬세한 시와 깊은 감성... 그리고 영웅적인 손가락 "
벨기에 JEM Festival 관객
"줄 하나에서 시작하여 줄로 끝나는, 신나는 유희!"
"모든 것이 줄로 진행되는데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재치가 가득한 공연이다."
"가벼운 퍼포먼스와 입체적인 연기로 짧은 많은 상황들을 전달해 주었고 생각 또한 많아지게되는 공연이었다."
"간단한 작업이다, 그러나 다양한 층위를 가졌고 깊다."
"<줄과 손으로 우주를 보여드립니다> 일장일딴 컴퍼니의 <줄로 하는 공연>은
단체관람을 와서 그저 시큰둥하던 초등학생들에게도, 엄마 손에 이끌려 앉았던 어린이들에게도,
학생들을 인솔하던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에게도 연속된 놀라움을 선사하는 공연이었다."
'흔히 볼 수 있는 줄(실), 가위, 핀, 핸드청소기 등을 오브제로 사용하여 반전을 주고
그 반전에 관객들이 웃음과 환호를 터트린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전 연령대의 관객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이상하리만큼 퍼포머에게 빠져들었다."
시놉시스
손 안의 작은 실뜨기에 우주를 담는다! 한 가닥의 줄로 무한한 상상력을 엮어내는 마법 같은 공연!
광대가 줄 한 가닥을 풀어내 홀로 실뜨기를 시작한다. 실뜨기로 시작한 줄 놀이는 확장과 변화를 거듭하며 로맨스, 액션, 드라마, SF를 망라한 거대한 이야기로 변모한다.
예측 불가능하게 꼬이고 풀리는 줄의 움직임 속에 관객들은 탄성과 웃음을 터뜨리며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다. 작은 실뜨기로 시작해 온 세상을 엮어내는 광대의 손짓은,
우리 일상의 사소한 사물조차 얼마나 위대한 예술이 될 수 있는지를 증명하며 짜릿한 유희를 선사한다.
공연 특징
* 공연시간 30분 / 출연인원 1인
줄 한 가닥에 광대의 상상력이 더해지자 줄은 살아있는 생명체가 되고 익숙했던 공간은 신비로운 예술의 장으로 변모한다.
공연자 이대열은 프랑스에서 광대(Clown)연기를 훈련했으며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디서도 보지 못한 특별한 웃음을 선사한다.
대사없이 몸짓과 표정만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코미디 마임공연.
거창한 무대 장치 없이 '줄' 하나로
어디든 무대가 된다. 도서관의 서가,
복도, 강당, 야외공간까지 익숙한
장소를 가장 창의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킨다.